공모전 대외활동 정보
직장인 사연 공모전 (제2회 쉐어잇 빡춘문예)
조회수 : 2,099- 분야 문학/글/시나리오
- 응모대상 일반인
- 주최/주관 쉐어잇
- 후원/협찬
- 접수기간 2026-09-22 ~ 2026-11-01 D-13
- 총 상금 1천만원이하
- 1등 상금
- 홈페이지 https://shareit.kr/story/736
- 첨부파일 파일없음
상세내용
※ 본 내용은 참고 자료입니다. 반드시 주최사 홈페이지의 일정 및 상세 내용을 확인하세요.
직장인 사연 공모전 (제2회 쉐어잇 빡춘문예)
■ 공모 주제
"직장에서 겪은 빡침의 순간"
원고 부문은 세 가지 중 하나를 골라 응모하시면 됩니다.
부문을 넘나들며 여러 편 응모하셔도 됩니다.
■ 원고 부문 : 300자 이상, 형식 자유
■ 고구마
말도 못 하고 삼킨 이야기.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했고, 지금까지 목에 걸려 있는 썰.
■ 사이다
그때 이기셨나요? 참지 않았고, 지금 생각해도 통한 그날의 썰.
■ 혈압상승
읽는 사람 저혈압까지 치료하는 이야기. 여전히 생각하면 열 받는 썰.
■ 빡침명언록부문 : 한 줄(40자 이내), 형식 자유
그때 못 받아치고 집에 와서 생각난 그 말.
"맨날 ASAP하게 달래 SSAP소리 하지 마요!"
기존 유행 밈을 그대로 옮긴 경우는 제외됩니다.
■ 공모전 시상내역
총 100명에게 빡침 해소 처방을 드립니다
[원고 부문]
- 대상 1명 · 순금 1돈 (90만원 상당)
- 최우수상 1명 · 상금 50만원
- 부문별 우수상 3명 · 상금 각 20만원
- 아차상 10명 · 배달 상품권 각 3만원
- 공감상 15명 · 커피 기프티콘
[빡침명언록 부문]
- 장원 1명 · 상금 30만원과 명언 명패
- 차석 3명 · 상금 각 5만원
- 급제 10명 · 배달 상품권 각 3만원
- 채택상 56명 · 커피 기프티콘
■ 문의
- marketing@shareit.kr (평일 09:30 ~ 18:30)

주최사 1문 1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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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최사를 소개해주세요통합 공간 중개 플랫폼 쉐어잇입니다.
기업행사, 팝업스토어, 옥외광고, 강연장, 공연장 등 기업 고객을 위한 공간부터
파티룸, 스튜디오, 운동장, 체육관 등 일반 고객들을 위한 공간도 보유하고 있습니다. -
본 공모전의 취지 및 목적을 적어주세요직장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말하지 못하고 삼킨 순간을 경험합니다. 그때는 그냥 넘겼지만 퇴근 후에도 생각나고, 뒤늦게 “그때 이렇게 말할걸” 하며 이불을 걷어차기도 하죠.
쉐어잇은 이런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빡침을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내고자 ‘빡춘문예’를 시작했습니다.
단순히 화났던 일을 털어놓는 것을 넘어, 누군가의 사연을 보며 “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” 하고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. 이번 2회에서는 긴 사연뿐 아니라 짧고 재치 있는 ‘빡침명언록’까지 마련해 더 많은 직장인들이 자신의 빡침을 부담 없이 꺼내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. -
주최사가 원하는 공모작 형태 또는 예시는직장에서 겪은 황당하고 억울했던 순간, 지금 생각해도 화가 나는 일, 통쾌했던 경험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빡침 사연을 기다립니다.
형식은 자유이며,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솔직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선호합니다. 긴 글이 부담스럽다면 그때 못 했던 말을 한 줄로 풀어낸 ‘빡침명언록’으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. -
심사과정 중 가장 중요시 하는 요소는?직장인이라면 누구나 “내 얘기인데?”라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감도와 이야기의 생생함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. 여기에 자신만의 시선과 표현이 더해져 읽는 재미와 공감이 느껴지는 작품을 높게 평가합니다.
특히 쉐어잇을 많이 이용하시는 행사 기획자·마케터분들의 현실적인 업무 에피소드나 공감할 수 있는 빡침 사연이라면 더욱 반갑게 보고 있습니다. -
공모전 도전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?참느라 삼켰던 이야기, 퇴근 후에도 생각나는 그 한마디가 있다면 이번 기회에 마음껏 꺼내주세요.
잘 쓰려고 고민하기보다 “이건 진짜 나만 겪은 게 아니다” 싶은 순간을 솔직하게 풀어내주시면 됩니다. 여러분의 빡침이 누군가에게는 가장 큰 공감과 웃음이 될 수 있습니다.
본 정보의 사실 여부를 보증하지 않습니다.
반드시 주최사 홈페이지의 공모요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반드시 주최사 홈페이지의 공모요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










